엄마야, 깜짝이야~~

2006. 6. 8. 오후 10:46:03

글자

하루만에 벌써 10개의 글이..

 

역시 당나귀반 이십니다.

저도 70기 당나귀반 이었어요!

 

흠.. 당나귀반에는 뭔가 맑은 기운이 흐르는게 아닐까요?

 

앞으로 우리 당나귀님들의 활약 기대됩니다.

자주뵈요!

 

댓글 3

  • 2006년 6월 9일 오전 12:54

    당나귀반이 터(?)가 좋은가봐요??ㅋ 저도 68기 당나귀반 출신인데..ㅋㅋ 우리 대석님께서도 나귀출신이시라니..이런 감동이~!

  • 2006년 6월 9일 오전 9:00

    나도 55기 당나귀였다오~~~ㅎㅎㅎㅎ^^ 당나귀반 오래오래~~~끈끈하게.......

  • 2006년 6월 9일 오후 6:21

    당나귀들이 천지로다!!<당차게!! 나가자~!스카우트는~ 귀중하니까!!!>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