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나귀반 여러분 대단하십니다~~

2006. 6. 8. 오후 7:16:26

글자

홈페이지가 당나귀반 여러분들의 열기로 후끈 달아 올랐네요.

역시 당나귀반이십니다~~!!

모두들 기쁜 기억들 안고 돌아가신 것 같아 너무 흐믓하네요^^

저는 훈련에서 돌아와서 바로 다음날 기말고사보고.. 학교생활에 다시 적응하느라 허덕이고 있답니다..ㅋ

동기회장님의 열의가 초특급 울트라 나이스 캡숑 파워셔서 이번 85기 대장님들은 오래도록 만남의 끈이 이어지리라는 확신이 생기는데요??*^^*

85기 대장님들, 그리고 당나귀반 대장님들 모두모두 오랫동안, 자주자주 가톨릭 스카우트 안에서 뵐 수 있기를 바라며..

훈련기간 동안 많이 감사했습니다. 사랑합니다.

 

Be prepared!!

 

 

댓글 8

  • 2006년 6월 8일 오후 7:44

    세실리아 대짱님!!이렇게 끝까지,, 감동입니다^&^ 자주 뵐께요!!Be prepared!!

  • 2006년 6월 8일 오후 8:48

    진행이신데도 항상 저희 당나귀반챙겨주시느냐구 정말 감사했습니다...회의때 뵈요~ㅋ

  • 2006년 6월 9일 오전 2:06

    열심히 진행하시는 모습 너무 보기좋고 감동적이었어요. 사랑스럽기도 하구요. 감사감사합니다. 우리 당나귀 모일때 수환대장이랑 같이 오세요. 환영할께요.

  • 2006년 6월 9일 오후 1:27

    수환대장님이 아마 안데리고 가줄꺼예요..ㅋ 아.. 당나귀반 대장님을 모두모두 벌써 보고싶네요ㅠ

  • 2006년 6월 9일 오후 3:50

    진행강사님의 시선은 다람쥐에 있었는데....맘은 당나귀에????

  • 2006년 6월 9일 오후 4:21

    진행강사님에게서 정말 많은 것을 보고 느끼고 배웠습니다.존경스럽삼~!!

  • 2006년 6월 9일 오후 5:47

    저의 체력에 반하셨군요..ㅋ 존경은요 무슨~ 황송하옵니다..^^ 저의 시선과 맘은 모든 반에 골고루 있었죠~~

  • 2006년 6월 10일 오전 1:27

    김윤정 강사님! 너무 재미있는 분이세요. 어찌 그리 재치가 있으신지. 저도 체력에 반했습니다.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