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나귀반 죽지않아~~!!

2006. 6. 8. 오후 12:30:25

글자

다들 잘 쉬셨나요?

푸른 숲에서 생활하다가 나오니까 눈은 더 피로한거 같아요..

자꾸만 눈으로 들어가려는 벌레는 없어져서 좋지만..^^

당나귀반 앞으로도 스카우트 하면서 많이 생각날거에요~~

특히나 반구호와 반가......!!

야영 끝난 날에 대에 돌아가서 선배대장님들 앞에서 반구호와 반가를 했는데..

혼자하니 영 안살더라구요..ㅋㅋ

너무나 좋은 분들 만나서 많은 것을 배워왔습니다.

앞으로 행사때나 모임때 자주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당나귀반 죽지않아~~!!

댓글 4

  • 2006년 6월 8일 오후 1:32

    마리아!!! 나야!!나,. 막 함부로 부르고 소리지르고 시키고,,한것들 미안해!~~ 실은 우리집의 안벗두 너와 같이 마리아야! 그래서 부르기도 난 훨씬 수월하더라^*^대장님이 된것 정식으로 축하한단 말 않했네,, 추카혀! 그리고 여기에 자주와서 글 많이많이 올리고열심히 활동하길!!--아! 또 시켰나? 미안 ^L^

  • 2006년 6월 9일 오전 2:27

    지현대장! 너의 씩씩하고 반짝 반짝 빛나는 재치가 부럽더라. 넌 잘 할꺼야. 언제 모일건가 수환대장이랑 상의해보렴 그래야 얼굴 보지.

  • 2006년 6월 9일 오후 4:19

    예! 알겠습니다~~^^ㅋㅋ

  • 2006년 6월 10일 오전 1:00

    빈말이라도 정말 고맙다. 얼굴도 이쁜이가 마음씨도 곱구나.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