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잘 쉬셨나요?
푸른 숲에서 생활하다가 나오니까 눈은 더 피로한거 같아요..
자꾸만 눈으로 들어가려는 벌레는 없어져서 좋지만..^^
당나귀반 앞으로도 스카우트 하면서 많이 생각날거에요~~
특히나 반구호와 반가......!!
야영 끝난 날에 대에 돌아가서 선배대장님들 앞에서 반구호와 반가를 했는데..
혼자하니 영 안살더라구요..ㅋㅋ
너무나 좋은 분들 만나서 많은 것을 배워왔습니다.
앞으로 행사때나 모임때 자주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당나귀반 죽지않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