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나귀가 가장 빠르군요. 모두 잘 돌아갔지요? 야영 생각만 해도 웃음이 나오는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배운것도 많고. 그리고 모두 잘 도와줘서 고마워요. 다음에 맛있는거 함께 먹읍시다.
2006. 6. 8. 오전 10:37:35
당나귀가 가장 빠르군요. 모두 잘 돌아갔지요? 야영 생각만 해도 웃음이 나오는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배운것도 많고. 그리고 모두 잘 도와줘서 고마워요. 다음에 맛있는거 함께 먹읍시다.
정희 누님께서 맛있는거 장만하심,,바로 집합 시킵니다요,,애들은 엄마 보고 싶어 울지는 않았는가요??^^ 녀석들은 3박4일간 엄마가 애들 더 보고 싶었는지 모를거예요.밀린 빨래며 애들 챙기고 뒷바라지에 더 빠쁘셨지요? ^&^ 열심히 사시는 모습과 주님께 열심한 모습,, 보기 좋았습니다. 멋진 스카우트 대장님이 되신거 아이들이 더 좋아하고 자랑스러워 할거예요. 누님두 스카웃 집안 한번 만들어 보세요!!,,,,,아참,내가 빌린것,!~!깜빡 했어용^^갚을 기회가 와야 될텐데,,음^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