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나귀반 대장님들~~
오늘 하루 잘 지내셨나요?
저는 아침 일찍 출근하고 수요일마다 교육이 있어 이제야 집에
들어왔답니다.
처음 스카우트 훈련이 3박4일이라고 들었을때 휴일날 쉬지도 못하고
가야한다는 생각에 야영장에 도착했을때 까지만 해도 너무 싫어서 집에
가고만 싶었는데 하루가 지나고 이틀이 지나고 하니까 너무 너무나 즐겁고
저에겐 너무나 좋은 사람들과 너무 좋은 시간들, 추억을 만들수 있다는것이
감사하고 값진 시간이 되었던것 같아요.
앞으로 한때가 아니라 지속적인 만남이 되었음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