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나귀반 대장님들...^^

2006. 6. 7. 오후 11:44:36

글자

당나귀반 대장님들~~

오늘 하루 잘 지내셨나요?

저는 아침 일찍 출근하고 수요일마다 교육이 있어 이제야 집에

들어왔답니다.

처음 스카우트 훈련이 3박4일이라고 들었을때 휴일날 쉬지도 못하고

가야한다는 생각에 야영장에 도착했을때 까지만 해도 너무 싫어서 집에

가고만 싶었는데 하루가 지나고 이틀이 지나고 하니까 너무 너무나 즐겁고

저에겐 너무나 좋은 사람들과 너무 좋은 시간들, 추억을 만들수 있다는것이

감사하고 값진 시간이 되었던것 같아요.

앞으로 한때가 아니라 지속적인 만남이 되었음 좋겠네요

 

 

댓글 4

  • 2006년 6월 8일 오후 1:08

    은영! 애들 틈바구니에서 지지고 볶고하겠군,,음^*^ 스카우트 대장님으로 동정성모유치원 선생님으로 멋진 나날들 보내! 그리고 영세는 언제인고~~?

  • 2006년 6월 8일 오후 9:57

    요번 성탄때예요.

  • 2006년 6월 9일 오전 2:23

    은영대장. 너의 마지막 모습이 내 가슴에 남아있다. 영세때 시간이 허락하면 갈께. 착하고 예쁜마음 오래간직하자.

  • 2006년 6월 9일 오후 6:17

    성탄이라??우리 성당일이 있다면 못갈것도 같은데,,8월15일이라면 좋을텐데...잘 준비하구^^나두 은영이를 위해기도중에 기억할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