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야영장에 도착해서 강사님을 뵈었을때 얼마나 반가웠는지 모르시죠.
혜화동에서 좋은 느낌을 가지고 있었는데. 활동 하시는 모습이 부럽기도 하고요.
당당하고 열정적이며 부드러운 강사님의 모습 정말 보기 좋았어요.
그런데 관리 부대장님 하고 부부시라니 더욱 부럽습니다.
강사님이 계셔서 편안한 마음으로 교육을 받을 수 있었어요.
관리 부대장님 유머도 많으시고 멋져요.
정말 부러운 부부이십니다.
늘 행복하세요.
2006. 6. 10. 오전 1:20:59
제가 야영장에 도착해서 강사님을 뵈었을때 얼마나 반가웠는지 모르시죠.
혜화동에서 좋은 느낌을 가지고 있었는데. 활동 하시는 모습이 부럽기도 하고요.
당당하고 열정적이며 부드러운 강사님의 모습 정말 보기 좋았어요.
그런데 관리 부대장님 하고 부부시라니 더욱 부럽습니다.
강사님이 계셔서 편안한 마음으로 교육을 받을 수 있었어요.
관리 부대장님 유머도 많으시고 멋져요.
정말 부러운 부부이십니다.
늘 행복하세요.
이정미, 백창선 대장님 너무 행복하셔서 쓰러지시겠는걸요??^^
저도 많이 반가웠어요....^^ 느낌이 참 좋은 분이셨기에 저도 기억하고 있었거든요~ 대장님의 활약을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