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학공소 봉사2

윤석민

2009. 11. 4. 오후 5:37:13

1부에서 계속...
 
1. 이것도 새롭게 태어나고
 
2. 저것도 깨끗해지고
 
3.마리아남의 등 뒤쪽도 깔끔해 졌습니다.
 
 오전 작업을 마치고 선교사닝의 정성어린 식사(너무 맛있었음, 2그릇이나 먹었음,메뉴 제주산 갈치구이, 된장,고추장(펠리노형제님 뿅갔음,상치 따위)를 마치고
 
4. 선교사님 차로 약 20분정도 이동하여 선교사님의 저택으로 이동
 
5. 겨울 내 사용하실 장작을 아궁이에 사용 할 수 있도록 절단 작업을 마치고(약 3/2정도 작업,나머지는 향후에 잗업예정)금새 삶아 주신 고구마를 또 맛있게 먹고 돌아왔습니다.
 
* 다음 날 선교사님이 프랑스로 연수(2주예정)를 가신다고 하니 몸 건강히 다녀오실 수 있도록 형제님들의 많은 기도 부탁드리며 참석하신 형제님들 수고 많으셨으며 함께하지 못한 형제님들도 다음 번에는 참석하여 이 좋은 기쁨을 함께 누렸으면 합니다.

댓글 1

  • 2009년 11월 6일 오후 5:09

    참석못해 아쉽지만 형제님들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