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7월 25일 상리성당으로 또 다시 노력봉사를 갔습니다.
일산은 무척이나 더웠다는 데 그 곳은 서늘한 바람이 많이 불어
지난 봉사때보다는 한결나았는 것 같습니다. 이 날 동원되신
형제 자매님들 수고 많으셨어요
1.출발하기 전 한 컷(이 때는 좋지?)
2.일 하는 장면(농촌드라마)
3.자매님들의 신나는 점심시간(노동뒤의 점심이란 역시 꿀맛)
4.노력봉사 끝난 뒤 귀가(기차만 없으면 북한의 노동자)
5.오후 늦은 시간 수로청소(꼭 의미를 두지는 않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