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학공소10월 봉사활동

이영진

2008. 10. 1. 오후 8:27:48

청명한 가을날씨에 뜻깊고 축복받은 시간이었습니다**

댓글 2

  • 2008년 10월 2일 오후 3:31

    고생들 많았습니다. 광주형님은 풀독까지 들어 고생하신다구 들었습니다. 그래도 우리가 가꾼 화단에 코스모스가 피어 있고 입구에 조롱박이 열려 있는 것을 보니 가을의 향취를...

  • 2008년 10월 3일 오전 10:12

    청명한 가을날씨에, 형제들의 굵은땀방울방울은,정말 보람되고 성스런느낌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