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진
2008. 10. 1. 오후 8:27:48
고생들 많았습니다. 광주형님은 풀독까지 들어 고생하신다구 들었습니다. 그래도 우리가 가꾼 화단에 코스모스가 피어 있고 입구에 조롱박이 열려 있는 것을 보니 가을의 향취를...
청명한 가을날씨에, 형제들의 굵은땀방울방울은,정말 보람되고 성스런느낌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