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광주형제님의 휴가를 함께 즐기자는 의미로
즉석제안에 의해 남양성모성지로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정말 재미있는 하루였습니다.
마지막 사진의 부부는 뭐가 그렇게 좋은지???
(자세히 보니 위원장동지의 젊은 시절 같기도 하고 ㅋㅋ 나만의 생각인가???)
광주형님
달콤한 휴가 끝나고 출근하시자니 힘드시죠???

윤석민
2009. 7. 30. 오후 12:14:17
역시 문도씨의 사진솜씨는 좋군요. 모처럼 성지에서의 형제자매님들과의뜻깊은하루 정말추억의 한페이지로 간직하겠슴다.
예 저도 매우즐거운 하루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