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월 1일 시간이 허락된 3명(펠리노, 비오, 라이문도)의 전사들이 새벽 미사를 마치고 아침(콩나물 해장국)을 먹고백학공소로 향하였습니다. 날씨도 매우 화창하여 좋았습니다.
1. 낙엽으로 인해 진입로가 매우 어수선 하였으며
주위의 나무들도 손질한 것이 언제인지도 모를 정도로 보기에 좋지 안았으나
2,3 형제님들의 작업으로 인해
4. 소나무 정지작업의 흔적
5. 새롭게 태어난 작품으로 탈바꿈 하였습니다.
2부로 계속....

윤석민
2009. 11. 4. 오후 5:25:33
지난 11월 1일 시간이 허락된 3명(펠리노, 비오, 라이문도)의 전사들이 새벽 미사를 마치고 아침(콩나물 해장국)을 먹고백학공소로 향하였습니다. 날씨도 매우 화창하여 좋았습니다.
1. 낙엽으로 인해 진입로가 매우 어수선 하였으며
주위의 나무들도 손질한 것이 언제인지도 모를 정도로 보기에 좋지 안았으나
2,3 형제님들의 작업으로 인해
4. 소나무 정지작업의 흔적
5. 새롭게 태어난 작품으로 탈바꿈 하였습니다.
2부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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