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산성당 성모상

김봉순

2005. 12. 19. 오전 11:28:30

목요 저녁미사전 성당앞의 성모상을 찰영해보았습니다.

미사후 비오형제한테 이끌려 판공성사를 보았습니다.

한동안 성체를 모시지 못해 미사때 마다 심적부담감이 있었는데

다시 은총생활에 가까와짐으로써 감사한 마음입니다.

 

기쁜성탄을 맞이하면서 은총이 강물처럼 흐르는 기쁜 삶이 바오로회

형제 모두에게 함께 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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