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한 오상회원 여러분에게 주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추석명절로 인하여 가족 친지와 함께 보내어야 할 귀중한 시간을
주님과 함께 한다는 마음으로 봉헌하였습니다.
내가 가진 소중한 것을 내어 줄때
내어줌 그 자체가 소중한 것이 될 것입니다.
'''' 이웃사랑''''의 실천이라는 그 마음이
나와 내 주위에 기쁨을 내어주고 받아 들이는 좋은 시간이 되리라고 봅니다.

김봉순
2007. 9. 28. 오후 7:2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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