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 정비사업에 대한 사제단의 교만한
추기경의 상식↔정의구현사제단의 궤변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이하 정의구협사제단)이 정진석(서울대교구장) 추기경의 '4천주교 주교단에서 4대 강 사업을 반대한다고 얘기를 한 것은 아니다. 4대 강 개발은 토목공사자들이 다룰 분야이고 과학의 문제'라는 8일 발언을 반박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정진석 추기경은 과학적 분야에 대해 종교가로서 정직하고 겸손한 발언을 했다. 오늘날 좌익성향의 승려나 신부들이 정치적 편견에 휩싸여서 4대강 정비사업을 마치 '창조질서를 파괴하는 죽음의 사업'으로 매도하는 것은 기만과 교만이 가득한 종교몽상가들의 추태로 보인다. 국민의 눈에 정진석 추기경은 상식적 순리를 따르고, 이에 대항하는 정의구현사제단은 몰상식한 궤변에 포로된 듯하다. 북괴가 군사적 도발을 하고, 이에 동조해서 좌익야당이 장외투쟁을 벌이면, 좌 추기경의 상식↔정의구현사제단의 궤변
4대강 정비사업에 대한 사제단의 교만한 궤변
익종교인들도 소란을 피을 것 같다. 망국의 시나리오에 따라서...
정의구현사제단은 10일 '추기경의 궤변'이라는 제목의 성명에서 "정 추기경의 발언이 주교회의의 결정을 함부로 왜곡했다"고 비난하는 '쿠데타적 반동'이 발생했다. 이를 중앙일보는 "위계질서가 엄격한 천주교 교단에서 사제들이 한국 천주교의 수장인 추기경을 비판하고 나선 건 매우 이례적"이라고 규정했다. "죄의 종이 되어 죽는 사람, 하느님께 순종하는 종이 되는 사람(로마서 6,15-23)"이라는 성경 구절을 들이대면서, 자신들은 하느님의 창조질서에 순종하는 생명의 사제들이고, 정진석 추기경은 죄의 종이 되어서 죽는 사람으로 이분법적으로 구별해서 추기경을 매도하는 정의구현사제단은 교만하기 그지 없는 패륜적 죄인으로 국민의 눈에 비친다. 자신은 생명의 사제고 남은 죽음의 사제로 매도할 정도로 정의구현사제단은 4대강 정비사업 반대에 자신이 있는가?
4대강 정비사업을 창조질서 파괴로 규정하는 무지와 이 무지를 근거로 남을 매도하는 정의구현사제단은 천주교의 몰락을 촉진하는 자멸극을 벌이고 있다. 이명박 정부를 편들면 마치 죽음의 사제라도 되는 듯한 논조를 펴는 정의구현사제단의 편파성은 결코 종교적이지 못하다. 지금 정의구현사제단은 김현희의 KAL기 폭파사건과 2008년 광우난동사태 당시에 보여준 오판을 재연하고 있는 듯하다. 4대강 정비사업이 과학적으로 타당하고, 정치적으로 민주적이고, 환경적으로 친환경적이고, 복지적으로 주민을 위한 것이라는 사실이 더욱더 선명해지는 것이 정의구현사제단에는 그렇게 불편한가? 지금까지 국책사업을 반대해온 정의구현사제단의 행적에 지금쯤은 반성할 때가 되지 않았나? 왜 불교계와 천주교에 몰상식한 몽상가가 그렇게 많은가?
추기경의 상식↔정의구현사제단의 궤변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이하 정의구협사제단)이 정진석(서울대교구장) 추기경의 '4천주교 주교단에서 4대 강 사업을 반대한다고 얘기를 한 것은 아니다. 4대 강 개발은 토목공사자들이 다룰 분야이고 과학의 문제'라는 8일 발언을 반박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정진석 추기경은 과학적 분야에 대해 종교가로서 정직하고 겸손한 발언을 했다. 오늘날 좌익성향의 승려나 신부들이 정치적 편견에 휩싸여서 4대강 정비사업을 마치 '창조질서를 파괴하는 죽음의 사업'으로 매도하는 것은 기만과 교만이 가득한 종교몽상가들의 추태로 보인다. 국민의 눈에 정진석 추기경은 상식적 순리를 따르고, 이에 대항하는 정의구현사제단은 몰상식한 궤변에 포로된 듯하다. 북괴가 군사적 도발을 하고, 이에 동조해서 좌익야당이 장외투쟁을 벌이면, 좌 추기경의 상식↔정의구현사제단의 궤변
4대강 정비사업에 대한 사제단의 교만한 궤변
익종교인들도 소란을 피을 것 같다. 망국의 시나리오에 따라서...
정의구현사제단은 10일 '추기경의 궤변'이라는 제목의 성명에서 "정 추기경의 발언이 주교회의의 결정을 함부로 왜곡했다"고 비난하는 '쿠데타적 반동'이 발생했다. 이를 중앙일보는 "위계질서가 엄격한 천주교 교단에서 사제들이 한국 천주교의 수장인 추기경을 비판하고 나선 건 매우 이례적"이라고 규정했다. "죄의 종이 되어 죽는 사람, 하느님께 순종하는 종이 되는 사람(로마서 6,15-23)"이라는 성경 구절을 들이대면서, 자신들은 하느님의 창조질서에 순종하는 생명의 사제들이고, 정진석 추기경은 죄의 종이 되어서 죽는 사람으로 이분법적으로 구별해서 추기경을 매도하는 정의구현사제단은 교만하기 그지 없는 패륜적 죄인으로 국민의 눈에 비친다. 자신은 생명의 사제고 남은 죽음의 사제로 매도할 정도로 정의구현사제단은 4대강 정비사업 반대에 자신이 있는가?
4대강 정비사업을 창조질서 파괴로 규정하는 무지와 이 무지를 근거로 남을 매도하는 정의구현사제단은 천주교의 몰락을 촉진하는 자멸극을 벌이고 있다. 이명박 정부를 편들면 마치 죽음의 사제라도 되는 듯한 논조를 펴는 정의구현사제단의 편파성은 결코 종교적이지 못하다. 지금 정의구현사제단은 김현희의 KAL기 폭파사건과 2008년 광우난동사태 당시에 보여준 오판을 재연하고 있는 듯하다. 4대강 정비사업이 과학적으로 타당하고, 정치적으로 민주적이고, 환경적으로 친환경적이고, 복지적으로 주민을 위한 것이라는 사실이 더욱더 선명해지는 것이 정의구현사제단에는 그렇게 불편한가? 지금까지 국책사업을 반대해온 정의구현사제단의 행적에 지금쯤은 반성할 때가 되지 않았나? 왜 불교계와 천주교에 몰상식한 몽상가가 그렇게 많은가?
정의구현사제단은 "주교회의가 4대 강 사업 초기부터 전문가들의 견해를 여러 차례 경청해 3월 12일 주교단의 이름으로 결론을 내놓았는데, 정 추기경이 주교회의의 분별력을 경시하고 판단행위를 부정했다. 2000년 교회 전통인 주교단의 합의정신과 단체성을 깨뜨렸다. (추기경이) 노골적으로 정부를 편들어야만 하는 남모르는 고충이라도 있는 것인지 여쭙고 싶다"고 밝히면서, 4대강 정비사업을 반대하는 정치투쟁에 훼방을 놓았다고 생각했는지 정진석 추기경을 맹비난했다. 4대강 정비사업을 '창조질서 파괴'라고 규정하는 정의구현사제단은 오히려 지금 '죄의 종이 되어 죽음의 사제'가 된 듯하다. 4대강 정비사업 반대를 '피조물을 보호하라'는 것으로 오판하는 정의구현사제단은 정진석 추기경의 피조물 보호 정신은 무시한다.
정의구현사제단의 "분단체제 극복을 위한 ‘평화의 경륜’이나 벼랑 끝에 몰린 생태계를 살리는 ‘생명의 지혜’는 기대하지 않았다. 그러나 남북대화를 촉구하고 인도적 지원을 호소하던 교황들의 심정을 대변해야 할 추기경이 대중의 흥분을 누그러뜨리지 않고 미움이나 부추기는 골수 반공주의자의 면모를 과시하고 있으니, 이는 교회의 불행이다"라는 정진석 추기경에 대한 평가는 시대착오적이고 몰상식하다고 판단된다. 정진석 추기경이 평화를 파괴하는 반공주의자의 면모를 과시한다는 정의구현사제단의 매도는 종북좌익세력의 정치선동구호처럼 들린다. 지금 북괴공산집단의 군사적 도발이 천안함과 연평도에서 발생된 상황에서, 정의구현사제단은 남북대화와 인도적 지원을 촉구하는 몽상한 사이비 평화주의를 선동하고 있다. 정의구현사제단은 불의와 자멸의 망귀에 사로잡힌 것 같다.
정의구현사제단의 "분단체제 극복을 위한 ‘평화의 경륜’이나 벼랑 끝에 몰린 생태계를 살리는 ‘생명의 지혜’는 기대하지 않았다. 그러나 남북대화를 촉구하고 인도적 지원을 호소하던 교황들의 심정을 대변해야 할 추기경이 대중의 흥분을 누그러뜨리지 않고 미움이나 부추기는 골수 반공주의자의 면모를 과시하고 있으니, 이는 교회의 불행이다"라는 정진석 추기경에 대한 평가는 시대착오적이고 몰상식하다고 판단된다. 정진석 추기경이 평화를 파괴하는 반공주의자의 면모를 과시한다는 정의구현사제단의 매도는 종북좌익세력의 정치선동구호처럼 들린다. 지금 북괴공산집단의 군사적 도발이 천안함과 연평도에서 발생된 상황에서, 정의구현사제단은 남북대화와 인도적 지원을 촉구하는 몽상한 사이비 평화주의를 선동하고 있다. 정의구현사제단은 불의와 자멸의 망귀에 사로잡힌 것 같다.
1974년 결성된 천주교정의구현사제단은 좌파성향의 사제들이 모인 비공식 기구로 알려지는데, 상식과 합리에 어긋난 반정부 투쟁으로 국민적 지탄을 받기도 했다. 정의구현사제단은 김현희의 KAL기 폭파사건을 북괴의 소행이 아니라고 우기다가 망신당한 적도 있다. 이번에 4대강 정비사업에서도 편향적 반정부 투쟁을 정의구현사제단으로 강행하는 것으로 국민의 눈에 비친다. 천주교회의 분열은 교만과 기만을 부끄럽게 생각하지 않는 정의구현사제단이 일으키지, 과학과 상식을 존중하는 정진석 추기경이 일으키지 않아 보인다. 진리도 윤리도 보여주지 못하는 정의구현사제단은 이제 이성과 양심을 추스려서, 방폐장, 새만금사업, 그리고 4대강 정비사업에 대한 자신들의 판단을 되돌아봐야 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