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한은 우리가 이해하는 정상적인 국가가 아닙니다.김정일 단 한 사람의 행복을 위해 우리와 같은 말을 사용하고, 피를 나눈 형제들이 노예같은 삶을 살고 있습니다. 한번 들어가면 시체조차 나올수 없는 수용소에서는 지금 이 시간에도 주민들이 맞아 죽고,비밀처형을 당하고 있습니다. 위조 달러, 아편을 국가가 주도하는 '마적단 집단' 인 북한정권의 실상을 전해 드립니다. 통일이 되면 북한 핵무기는 우리 민족의 것? |
| 북한이 보유한 핵무기는 통일이 되면 우리것이 되며 우리민족이 강대국이 되는데 왜 북한 핵무기 개발을 반대하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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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간조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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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핵무기를 개발, 보유하고 통일한다면, 그것은 우리가 염원하는 자유민주통일이 아니라 적화통일이라는 것이다. 북한이 자기 주민들의 3끼 밥도 제대로 먹이지도 못하고 굶주리게 하면서도 막대한 비용을 들여 핵무기를 개발하고 있는 것은 자유민주통일을 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북한정권의 목적인 적화통일을 위한 것임을 상기해야 한다. 여기에서 우리는“죽써 개주나”라는 속담의 의미를 되새겨야 할것이다. 북한의 핵무기 보유후 통일을 찬성하는 것은 결국 적화통일을 하자는 주장과 같은 것이다. 따라서 이러한 주장을 신봉한다면 그것은 북한의 적화통일을 정당화하는 이적행위를 행하는 것임을 직시해야 한다. 핵무기를 보유한 국가는 그 국가가 아무리 불법적 행위와 군사위협을 감행해도 결코 그 국가를 붕괴시킬 수 없다. 핵보유국과의 갈등과 군사적 충돌은 경우에 따라서는 수백만 명의 목숨을 희생시키지 않으면 안된다는 것을 전제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북한은 어떤 수단을 써서라도 핵무기를 보유하고 포기하지 않고자 하는 것이다. 핵보유를 하는 것 자체가 수백만 명을 굶겨 죽이더라도 자신들의 김일성ㆍ김정일 왕조체제를 굳건히 유지할 수 있는 최대의 보증(담보) 수단이기 때문이다. 북한이 핵무기를 갖게 되면 핵보유국 북한은 핵무기가 없는 대한민국을 무력적 방식이나 핵위협을 통해 그들의 의도를 실현할 수 있게 된다. 때문에 북한이 핵무기를 갖는 순간 통일의 방식은 북한 주도의 통일일 수밖에 없고, 통일 후의 핵무기는 한민족의 핵무기가 아니라 공산주의 체제의 독재자 김정일의 사적(私的)인 무기일 수밖에 없다. 한반도가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적 방식에 의해 통일이 이루어졌다 해도 국제사회가 이를 용납하지도 않을 것이다. 우리가 핵무기를 포기하지 않기 위해 국제사회의 요구를 물리치고 고립과 폐쇄의 나라로 가서도 안될 것이다. 월간조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