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 꽃동네에서의 하루

2012. 7. 18. 오후 3:37:30

글자
음성 꽃동네 사랑의 연수원을  다녀왔습니다.

일 시 : 2012.07.15(일)

차량은 주엽역 1번출구에서 08:30분 출발하였습니다..( 셋째주일 가정미사 출발차량)

교통비는 13,000원이며

안내봉사자가 음료수 및 떡, 수박 줍니다.(차비에 비하여 너무 과분합니다.)

간단한 사진 기념찰영하였습니다.


* 차내 모습 : 모두 자매님 - 남자는 운전기사님 포함 5명


*꽃동네 요셉병동을 차 안에서 찰영


*생활관-청소년피정을 할 수 있도록 방과 식당이 있슴



* 방문자를 위한 무료식당 - 누구나 공짜로 드실 수 있습니다.



* 배식당번 수녀님들 -



* 18개월된 아기와 함께 식사하시는 수녀님
  - 아기가 건강하고 튼튼하게 잘 클 수 있기를 기도드리고 싶습니다.

                                                       "너희는 무엇을 보러 광야에 나갔더냐?"

                                      이 수녀님은 무엇을 구하려 하였을까?라는 생각도 해봅니다.





* 학생들 피정모습


* 영상 피정



* 미사전 성가 함께 부르기 - 1시간하는데 수녀님들 목소리가 천둥과 번개를 몰고와요~~~



* 성모님을 앞에 모셨네요  






*우측 첫번째 수녀님 목소리가 장난 아니세요~부드럽게 그리고 흐느끼게 그리고 강렬한 카리스마로 ???


* 미사 강론하시는 오웅진 신부님
  -  사랑에 대한 강론을 1시간 30분하시고
  -  미움의 상처는 사랑으로만 완전한 치유가 가능하다는 요지로 강론해 주셨는데
     참 좋은 말씀 듣고 마음이 한결 가벼워집니다.

* 강론중 소리소리 지르는 여인 한명을
  안수하시고
  예수님의 이름으로 치유를 하시는 모습도 보았습니다.
  
 ㅋㅋㅋ 신자로써 교회를 다니다보면
              가끔씩은 설명할 수 없는 부분들을 봅니다.
             참 좋은 신앙은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보고서야 믿는냐, 보지 않고 믿는 사람은 행복하다."라고
              말씀하십니다.
             성경은 계시의 완성이라고 합니다.
             성경을 아는만큼 예수님을 안다고 합니다.
             믿는다함은 성경을 가까이하고
             말씀이 내 안에 쌓여
             그 말씀이 생활에서 증거되는 삶을  '믿느자'라고합니다.
            말씀만 쌓이고 실천하지 않는자는 '종교인'이라고합니다.
            저 역시 예수님에게 물어봅니다.
           ' 주님, 제가 정녕 주님을 사랑하는 자입니까? '라고 여쭈어봅니다.
            저도 주님의 옷자락을 잡고 하혈병이 치유된 여인처럼
           단순한 믿음 안에서 사는 자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 예수님도 마을을 돌아 다니시며, 하느님 나라를 이야기 하실 때에는
   지금처럼 사람들에게 둘러싸여, 힘찬 말씀의 선포를 하셨겠지요....   +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