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도원의 아침편지

2007. 7. 4. 오전 2:17:27

글자


배려


당신에게 선의를 가지고
정성을 들이는 사람이 이 세상에 백이 있어도
그대 맘을 알아보고 그대에 맞게 배려하는 사람을
만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나를 알아주는 사랑이 아니라면
당신은 그들의 사랑에 상처 받으리.


- 유성용의《여행생활자》중에서 -


* '배려', 참 따뜻한 단어입니다.
누군가가 내 마음을 읽어주는 것만으로도 고마운데,
그에 맞게 행동까지 이어진다면 그야말로 뜨거운 감동입니다.
그 사람의 처지에 서는 것, 그리고 한 걸음 더 다가가
그를 살펴보는 것, 그것이 배려의 시작입니다.
이로부터 함께 따뜻해지기 시작합니다. funnuri.com - 음식사진 - 세계의 대통령들이 먹었던 우리의 떡

   


         사랑하는 새벽클럽 형제,자매 여러분!  오늘도 주님의 사랑의 우산안에서 깔깔꼴꼴

         행복한 날 만들어 가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아무런 기대, 댓가 바라지않고 무상으로 베푸는 작은 친절과 배려

           나눔하는 멋진날 되었으면 참 좋겠습니다.

           주님께서 우리에게 그렇게 하시듯....!!!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이렇게!!!   ㅎㅎㅎㅎㅎ~~~~!!!

댓글 1

  • 2007년 7월 5일 오전 8:50

    기쁨을 대접받은 느낌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