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아직도 불행하다고 생각 하시나요?
두 팔 없이 태어난 여자 아이가 있었다.
이름은Jessica Cox, 제시카콕스 올해나이28세 두 팔 없이 태어난 자신의 운명을 저주하기보다는 남들이 자신은 못할 거라 생각했던 수많은 것들이 사실은 가능한 것이라는 것을 삶을 통해 보여주는 것은 인생의 도전이며 한편으로는 즐거움으로 삼았다. 세수나 화장도 손수 하지만..
더 놀라운 건.. 두 발만으로 콘택트렌즈까지 착용하고 있다는 것. 그녀에게 일상생활의 불편함은 그리 크지 않다. 타자는 1분에 25단어 정도 가능하며, 그작은 핸드폰 자판으로도 문자 메시지를 큰 불편 없이 친구들과 주고받는다.
세상을 향한 도전은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러나 이 작은 아가씨의 놀라운 도전은 이미 오래 전에 시작되었다. 14살에 태권도 공인2단을 땄다고 한다. 팔이 없다고 얕봤다간.. 큰코다친다.
두 팔이 없지만.. 수영도 한다. 더 놀라운 건.. 이 아가씨는 서핑도 한다. 그녀는 운전도 한다.
장애인이 운전 하는 건 별로 놀랍지 않은 일이다. 장애에 맞춰 일부 개조한 차량으로 장애인이 운전하는 길은 언제나 가능하다. 그러나 ! 그녀가 모는 것은 개조되지 않은 일반 승용차다.
그녀는 장애인 면허가 아니라 일반 운전면허를 취득하였다. 놀라운 도전은 계속되었다.
"불가능할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았어요. 무조건'한다.'라고 말하곤 했죠.!"
"하늘을 난다는 것은 이 세상의 어떤 것보다 환상적인 경험이라고 생각해요."
일반인 이라면 통상6개월 정도면 마칠 수 있는 비행교습이 제시카 콕스에게는3년이라는 시간을 필요로 했다. 지난 5월 그녀가 처음 단독비행에 성공했을 때, 하늘도 더 이상 그의 장애물이 될 수 없게 되었다. 그녀가 두 팔 없이 태어 난지 25년 만에 두 팔을 가진 사람도 날기 어려운 하늘을 정복한 것이다.
발로 핸들을 조정하고 발로 문을 닫고 아빠 난 행복해요
나 어때요? 팔이 조금 짧은가? ㅎㅎㅎㅎㅎ 발로 글씨도 쓰고
아빠, 나, 엄마 , 우린 모두 행복한 가족.
이 사람을 보고도 당신은 자신이 불행하다고 생각이 드십니까?
내가 행복한 것을 모르고 산다면 그게 불행입니다 불행의 뜻을 이젠 이해 하셨나요?
인생이란 주어진 것에 도전을 하면서 최선을 다해 사는 일입니다
스스로 이렇게 행복을 만들어가면서 그게 행복한 삶의 정의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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