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과 의 타협

2009. 12. 4. 오후 11:20:41

글자
아침에 음미하는 좋은 글




세상과  타협 하는 일보다 더 경계 해야 할 일은
자기 자신과 타협하는 일이다.
스스로 자신의 매서운  스승 노릇을 해야한다.




우리가 일단 어딘가에 집착해  그것이 전부인 것 처럼 안주 하면
그 웅덩이에 갇히고 만다. 
그러면 마치 고여 있는 물 처럼 썩기 마련이다.




버리고 떠난다는 것은 곧  자기 답게 사는 것이다.
낡은 울타리로 부터,  낡은 생각으로 부터
벗어나야 새롭게 시작 할 수 있다.




아무리 가난 해도 마음이 있는 한  다 나눌 것은 있다.
근원 적인 마음을 나눌 때 물질 적인 것은 자연히
그림자 처럼 따라 온다.
그렇게 함으로써 내 자신이 더 풍요 로 워 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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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속 적인 계산법으로는 나눠 가질 수록  내 잔고가 줄어들 것 같지만
출세 간적인 입장에서는 나눌 수록 더 풍요 로워진다.




풍요 속 에서는 사람이 타락 하기 쉽다. 그러나 맑은 가난은 우리에게
마음의 평안을 가져다 주고 올바른 정신을 지니게 한다.




행복의 비결은 필요한 것을 얼마나 갖고 있는가 가 아니라
불 필요한 것에서 얼마나 자유 로 워져 있는가  라는 것이다.
 



"위에 견주면 모자라고 아래에 견주면 남는다"  라는 말이 있듯
행복을 찾는 오묘한 방법은  내 안에 있다라는 것이다.




하나가 필요 할 때는 하나만 가져 야지  둘을 갖게 되면 당초의
그 하나 마저도 잃게 됩니다.




그리고 인간을 제한 하는 소유물에 사로잡히면  소유의 비좁은 골방에 갇혀서
정신의 문이 열리지 않는다.




작은 것과 적은 것에서 만족 할 줄 알아야   그것이 청빈의 덕이다.
우주의 기운은 자력과 같아서,  우리가 어두운  마음을 지니고 있으면
어두운 기운이 몰려온다고 한다.




그러나 밝은 마음을 지니고 긍정적이고 낙관적으로 살면
밝은 기운이 밀려와 우리의 삶을 밝게 비춘다고 합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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