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은 멈춰주지 않는다.
사랑하는 사람이 내 곁에 영원히 있을 수 없기에 그리 무심히 대하지는 마세요.
세월 앞에는 그 무엇도 영원할 수 없기에 드릴 수 있을 때 마음도 사랑도 흠뻑 줄 수 있을 만큼 최선을 다해드리세요
다음을 기약하는 사랑은 하나마나 한 사랑이며 이다음에 형편이 나아지게 되면 이란 핑계 는 안 하니만 못하니 지금하세요
사랑하는 부모님은 세월이 모셔 가는 것이고 사랑하는 사람은 당신의 말 한마디에 지옥과 천국을 드나들고 있으니 사랑 나눔에 아까워 마시고 흠뻑 하세요.
사랑함에 사랑하는 사람을 위함에 다시는 보지 못할 날이 오기 전에 마음을 다해 후회 없는 사랑을 하세요.
영원한 이별이 온다 할지라도 아낌없는 사랑을 주었다면 당신이 드린 사랑의 깊이만큼 아픔도 적을 거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