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기경님
평안히 쉬세요
2월 20일 님을 보내다 -- 장례 미사
대한민국을 멈추게 하다...매스컴
배려 양보의 장이었다...명동 상인
기다려도 더 좋았다... 운구행렬에 막힌 운전사
국민장 예우였다...경찰 에스코트
가톨릭과 전통 예절의 절묘한 조화였다... 장례식 절차
추기경 장례의 규모에서 교황장으로 격상하다
... 혼선을 막기위해 계획한대로 장례절차 진행하다
사랑할 게요.... 남기고 간 따스함
3개 지상파 방송사 동시 생중계, 헬리콥터 동원
우리도 배려와 사랑에 이만한 마음이 있다....확인
나, 베드로
장례미사 중계... 집에서, 내내 서서 함께 미사에 참석하다
HD 화질로 9시 뉴스 중 장례에 관한 특집부분을 녹화하다
가슴이 아리도록 슬프고도 따스함을 느꼈다
국민에게 사랑을 주고 가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