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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로 따라 하셔야해요 ~[3]

나! 부터최영순조회 9006. 11. 07.

제자의 노래

나! 부터신권호조회 5206. 10. 27.

남편의 기도[1]

나! 부터최영순조회 6306. 10. 04.

황홀한 거짓말

나! 부터최영순조회 5406. 09. 24.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1]

나! 부터최영순조회 5006. 09. 07.

첫 미사를 드리면서

나! 부터최영순조회 4906. 09. 01.

사 제

나! 부터최영순조회 5306. 08. 11.

행복하기 위한 날[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행복하기 위한 날이란 오늘 입니다 그대가 만족하며 행복하게 살기 위하여 오늘 이외에 다른 날이란 없습니다

나! 부터최영순조회 6706. 06. 17.

송영호 신부님 축일을 축하드리며..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당신은 사랑 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당신은 사랑

나! 부터김정진조회 6606. 06. 11.

이런 모습으로 살고 싶습니다[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고운 모습으로 살고 싶습니다   고운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마음이 예쁜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나! 부터최영순조회 4806. 05. 14.

울엄마[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아버지가 돌아가신지도 벌써 십여개월째....... 그러나, 울엄아한텐 언제나 살아 계신다. 오늘도 아버진 엄마한테 아무 말

나! 부터최영순조회 4306. 04. 26.

(아) 줌마의 사순기...사춘기?[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마음을 다하고 생각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그분을 사랑하는 것과   이웃을 자기 자신 처럼 사

나! 부터김정순조회 5206. 03. 25.

왜 그럴까[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왜 그럴까, 우리는           &nbsp

나! 부터최영순조회 4506. 03. 18.

거시기 할 때 드리는 기도[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재밌게 읽으세요.....   하느님, 오늘도 일용할 양식을 주신

나! 부터최영순조회 5306. 03. 13.

데레사언니 회원가입했네용~~ㅊㅋㅊㅋ[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데레사언니..인터넷으로 말하기는 처음이죠? 아무튼 반가워요..이렇게 자주 대화 하십시다..답장은 쪽지로 날려 주삼..

나! 부터김정순조회 5806. 01. 25.

아줌마의 생활 이야기[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10월 14일 (금)요일   요즘 저는 갖가지 일들을 겪으며 제 자신을 돌아보곤 합니다. 기실 누군가를 용서하고

나! 부터김정순조회 60 105. 10.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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