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세실리아 성음악협회 연수 성황

2006. 8. 27. 오후 11:5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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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세실리아 성음악협회 연수 성황

 

연수 참가자들이 한국세실리아성음악협회 회장 박재광 교수 지도로 그레고리오성가 실기 시간을 갖고 있다.

 

                                                                       

한국 세실리아 성음악협회(회장 박재광)가 가톨릭대 부설 가톨릭 전례문화연구소(소장 최호영 신부)와 공동으로 2006 연수회를 마련했다.

8월 16~19일 3박4일간 가톨릭대 성심교정에서 열린 이번 연수회에는 전국 각 본당 등에서 활동하는 전례음악봉사자 250여명이 참가해 성황을 이뤘다. 

특히 이번 연수에서는 ‘전례와 음악’ 이론을 비롯해 합창과 오르간, 그레고리오성가, 라틴어 읽기 특강 등이 각각 열려 관심을 모았다. 또 합창지휘와 오르간반주, 성악실기, 전례음악 작곡 등의 전공실기 시간도 따로 마련해 참가자들이 실질적인 기량을 다질 수 있도록 했다.  

‘세실리아 성음악협회’는 2000년 ‘교회음악의 성화’라는 세실리아운동을 목표로 설립됐다.  

지난 7월 설립된 ‘가톨릭전례문화연구소’는 전례문화와 관련된 각 분야별 교육을 지원하고, 이론 정리 및 장르별 활동 등을 지원하고 있다.  

주정아 기자 stella@catholictimes.org

댓글 2

  • 2006년 8월 28일 오후 4:47

    +찬미예수님! 그림이 안 보이고 배꼽만 보여요.

  • 2007년 2월 25일 오후 8:04

    사진이 잘 못 나온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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