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들은 귀 천년, 말한 입은 사흘
2010. 2. 24. 오후 3:51:40
글자

2010. 2. 24. 오후 3:51:40
|
|
|||
|
짧은 글~이지만 많은 생각을 하게 합니다...
그러네요. 많은 생각을 해야 될 귀한 말이군요. 이런 말은 자주 듣고 또 마음에 새기면서 신부님 말처럼 바르게 생활하는 연습을 해야되지요. 우리는 그렇게 살도록 노력해야지요. 그리스도인이니깐요. 좋은 글 항상 고마우이~~
마음에 와 닿는 글 감사합니다. 사람은 보통 내가 상처 준 말은 쉽게 잊고 내가 상처 받은 말은 오래 기억하는 습성이 있나봅니다.
우와...이런글....정말 많은 반서을 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