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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어머니의 이야기..
2010. 2. 17. 오후 5:59:44
글자

2010. 2. 17. 오후 5:5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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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너무 눈물나네요. 음악까지.....
이런 멋진 글 올리는 테그닉 좀 가르쳐 줘요...좋은 글 감사합니다. 내용이 너무 가슴에 와 닿습니다.
저두~이 글을 읽고 나서 왠지 마음이 뭉클해 지더라구요....
자식에 대한 절절한 사랑이 깃든 그러면서도 왠지 서글픔이 밴, 한편 엄마의 바램 같으면서도 사실은 아들을 위한 바램이라는 것을 영특한 아들은 알아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