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을 여는 작은 비밀번호...

2010. 2. 15. 오후 8:4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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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을 여는 작은 비밀번호 일상의 풍요로움은 욕심 그릇을 비워서 채우고 자신의 부족함은 차고 매운 가슴으로 다스리되 타인의 허물은 바람처럼 선들선들 흐르게 하라. 생각은 늘 희망으로 깨어있게 손질하고 어떤 경우도 환경을 탓하지 말며 결코 남과 비교하는 어리석음을 범하지 말라. 미움은 불과 같아 소중한 인연을 재로 만들고 교만은 독과 같아 스스로 파멸케하니 믿었던 사람이 배신했다면 조용히 침묵하라. 악한 일엔 눈과 귀와 입을 함부로 내몰지 말고 선한 일엔 몸과 마음을 아낌없이 탕진하여 삶의 은혜로움을 깊고 깊은 사랑으로 완성하라. 식사를 간단히, 더 간단히 이루 말할 수 없이 간단히 준비하자 그리고 거기서 아낀 시간과 에너지는 시를 쓰고, 음악을 즐기고, 자연과 대화하고, 친구를 만나는 데 쓰자. - 헬렌 니어링의 "소박한 밥상" 중에서 -

댓글 5

  • 2010년 2월 15일 오후 8:53

    명절 기간 동안~너무 피곤하셨던 분들..이젠 편한 맘으로 쉬세요..!?글쿠 위에 사진을 자세히 보시면*아이리스에-김태희 *사진이 나옵니다요.ㅎㅎ

  • 2010년 2월 16일 오후 11:24

    식사를 간단히, 더 간단히**항상 생각은 하면서도 잘~~안돼네요 레지나씨!! 형제님과 윤수도 잘~~있지요??

  • 2010년 2월 19일 오후 8:24

    예~잘 지내고 있어요..ㅋ

  • 2010년 2월 19일 오후 9:49

    아, 여기 있었네...태희..ㅎㅎ

  • 2010년 2월 27일 오전 12:21

    이글은 울 지 요한 보스코 신부님께서 말씀하셨던 사순절동안 가져야 할 우리들의 마음 가짐에 대한 보충 설명 같네요. 바르게 사는 방법은 자주 들고 배울수록 신앙인들에게는 도움이 되겠지요. 김 옥선 엘리사벳님(?) 반갑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