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러분은 이런 경험 없나요?
다른 이를 오해하고 미워했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나의 잘못이었다는 사실을....

2010. 2. 19. 오전 8:43:42
이 이야기를 여러번 접했지요. 한편으로 재밌다고 생각하면서 읽었지요. 그런데 이런 상황은 조금씩 다르지만 늘상 내 안에서도 일어나기도 하지요. 가끔은 전혀 알아차리지도 못한 채 지나버리기 하지요. 좋은 노래와 함께 지나간 것은 되돌릴 수 없는 것임을 매사에 진실되고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 생활하도록 노력할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