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8개의 글
- 8박희숙11.01.031021
당신의 미소속엔 힘이 있습니다.
당신의 미소속엔 힘이 있습니다 미소는 돈이 들지 않지만 많은 것을 이루어냅니다. 받는 사람의 마음을 풍족하게 하지만 주는 사람의 마음을 가난하게
#8박희숙11.01.03조회 102· 1 - 7박희숙10.12.30110-
사제의 손[1]
사제의 손 우리가 인생의 유년기를 시작할 때 삶의 마지막 여정을 마치는 마지막 시간에 우리는 사제들의 손을 필요로 합니다. 그들이 베푸는 참된
#7박희숙10.12.30조회 110 - 6박희숙10.12.2991-
지혜를 찾아서[1]
지혜를 찾아서... 하루의 길 위에서 어느 것을 먼저 해야 할지 분별이 되지 않을 때 중요한 결정을 내려야 하지만 어찌할 바를 모르고 망설임만
#6박희숙10.12.29조회 91 - 5
박희숙10.12.281002가끔씩은 늙으신 어머니의 손을 잡으라![3]
☆ 가끔씩은 늙으신 어머니의 손을 잡으라! ☆ ☆가끔씩은 늙으신 어머니의 손을 잡으라☆ 그대! 가끔씩은 늙으신 어머니의 손을 잡으라! 거칠고 힘
#5박희숙10.12.28조회 100· 2 - 4
박희숙10.12.26109-12월 즈음에...[2]
12월 즈음에.... 예까지 오시느라 고생 많았습니다 폭신한 방석 내어놓고 따뜻한 차 한잔 올리겠습니다 저 하얀 여백의 일월이 오기까지 여기 잠
#4박희숙10.12.26조회 109 - 3박희숙10.12.25120-
주지신부[1]
주지신부 저는 이곳의 주지신부입니다. 공주의 황새바위천주교순교지에서 자신을 소개하던 신부님. 둘러섰던 많은 이들은 웃음으로 화답했다. 웃자고 한
#3박희숙10.12.25조회 120 - 2
박희숙10.12.25102-크리스마스의 기적
1년전 크리스마스의 기적 그후, 성탄이 입양돼 행복한 웃음꽃 감동물결 [뉴스엔 고경민 기자] 지난 6월 MBC '휴먼다큐 사랑' ' 크리스마스의
#2박희숙10.12.25조회 102 - 1박희숙10.12.2599-
행복의 문을 여는 비밀번호
행복의 문을 여는 비밀번호 일상의 풍요로운 욕심은 어떤 그릇을 비워서 채우고 자신의 부족함은 차고 매운 가슴으로 다스리되 타인의 허물은 바람처럼
#1박희숙10.12.25조회 9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