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의 문을 여는 비밀번호

2010. 12. 25. 오전 12:3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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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의 문을 여는 비밀번호

일상의 풍요로운 욕심은 어떤 그릇을 비워서 채우고

자신의 부족함은 차고 매운 가슴으로 다스리되

타인의 허물은 바람처럼 선들선들 흐르게 하라.

생각은 늘 희망으로 깨어있게 손질하고

어떤 경우에도 환경을 탓하지 말며

결코 남과 비교하는 어리석음을 범치말라.

미움은 불과 같아 소중한 인연을 재로 만들고

교만은 독과 같아 스스로를 파멸케 하니

믿었던 사람이 배신했다면 조용히 침묵하라.

악한 일에 눈과, 귀와, 입을, 함부로 내몰지 말고

선한 일엔 몸과 마음을 아낌없이 탕진하여

삶의 은혜로움을 깊이깊이 사랑으로 완성하라. 



  참으로 쉬운 듯 하면서도   어려운 말입니다. 

오늘 성탄전야 미사를 하면서 많은 사람들의 만남이 좋았고 

떡 하나의 나눔과 따뜻한 차 한잔의 나눔이 참으로 좋았습니다.

행복의 문은 마음에 있음을 압니다. 

아기예수님 탄생의 기쁨과 함께 가족의 사랑을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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