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만찬상에 초대합니다.
역시 미사후 즐거움은 먹는거죠
만찬상 보이시죠 넘 맛난것들이 ~ 꿀꺽
한집에 한가지씩 만들어 오셨는데 요리 솜씨가 돋보입니다
자매님 한분이 케잌을 만들어오셔서 신부님 생일이시라네여 ~~ (신부님은 일년에 생일이 두번 ? ^&^ )
조금 늦은 저녁이라 맛나게 잘 먹었습니다. 그 많은 음식들을 거의 다~~ 먹었읍니다.
잘 차려진 상차림에 베로니카 한마디 ~ 매일 했음 좋겠당
구역장님 한숨나옵니다( 한번으로 족햐)
젤 늦게 일어나는 사람이 젤 마니 먹은거죠? 누굴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