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역미사 만찬

김영숙

2011. 7. 8. 오후 7:30:49

저희 만찬상에 초대합니다.
 
역시 미사후 즐거움은 먹는거죠
 
만찬상 보이시죠 넘 맛난것들이 ~ 꿀꺽
 
한집에 한가지씩  만들어 오셨는데 요리 솜씨가 돋보입니다
 
자매님 한분이 케잌을 만들어오셔서 신부님 생일이시라네여  ~~ (신부님은 일년에 생일이 두번 ?     ^&^ )
 
조금 늦은 저녁이라 맛나게 잘 먹었습니다. 그 많은 음식들을 거의 다~~ 먹었읍니다.
 
잘 차려진 상차림에 베로니카 한마디 ~ 매일 했음 좋겠당
 
구역장님 한숨나옵니다( 한번으로 족햐)
 
젤 늦게 일어나는 사람이 젤 마니 먹은거죠?  누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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