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구역 특송이 끝나고 신부님께서 잘 들으셨다고
성가대 마니들 가입하시라고 하시던데(저희를 착각하셔서 성가대로~~^*^ 그렇게 잘 불렀나여)
손님 신부님이라 다행이여여
지휘자님두 잘 하시고, 성가도 잘했다고 인사말이지만 듣기좋았어여
형제님들 참여가 저조해서리 ~~ 김장도 해야 하고 바쁘셨나봐여
다음엔 함께 해여
덕분에 저희아들이 좀 튀었어여 부분 솔로도하고
구역 성가
김영숙
2011. 11. 21. 오후 10:34: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