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구역 구역미사김김영숙2011. 7. 8. 오후 7:08:58저희 구역에 어린이가 귀하답니다. 유일하게 미사에 참석했네여 어린아기가 있는지도 모를 정도로 넘 조용히 미사를 드렸답니다 손가락 브이 처럼 아직 어린데도 큰병을 이겨내고 치유가 되고 있다네여 넘 귀엽고 예쁘죠 기도 중에 치료가 잘 끝나도록 기도해 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