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연희
2011. 5. 15. 오후 5:09:50
신부님 사진두 안찍고 나가시던데~~저희구역이 넘 잘해서 성가대로 착각하신것 같아여(다른구역 할때 보니까 안나가시고 사진찍고 나가시던데)
성가연습할 때, 구역식구들이 많고 모두가 열심히 참여하는 모습에 부러운 마음이 들었어요. 다른 구역들도 본 받을 수 있으면 하는 바람이 들었어요. 너무 보기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