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가 연습

김영숙

2011. 11. 21. 오후 10:22:40

어여쁘신 성모님
언제 뵈어도 항상  반겨주시네여 사랑합니다
저희 이뻐라하는 모습에  열심히 연습 하겠습니다.
변함없이 오늘도 수산나 샘이 나오셔서 지도해 주셧어요, 반주자님도   감사합니다.
구역장님 따뜻한 대추차 맛있었어여  막달레나 자매님 김장겉절이와 돼지보쌈두여 
날씨도 추웠는데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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