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은 우리를 위하여 십자가에서 돌아가신 예수님의 사랑을 기억하는 날이다. 이날 교회는 예수님께서 성목요일에 성체성사를 제정하신 것과, 사제가 거행하는 성체성사로 빵과 포도주가 그리스도의 몸과 피로 변화되어 우리에게 오시는 주님의 현존을 기념하고 묵상한다. 전통적으로 삼위일체 대축일 다음 목요일을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로 지내는데, 우리나라에서는 사목적 이유에 따라 주일로 옮겨 지낸다.
우리는 성체와 성혈을 먹고 마심으로써 그리스도의 생명을 누리게 되고, 또한 형제들과 하나가 된다.
우리를 위하여 당신의 모든 것을 내어 주신 그리스도의 사랑에 감사드리며 미사를 봉헌한다. (매일미사)
입당: 169
화답송: 1절: 여자, 2절:남자, 3절 모두
부속가 : 21절부터 짧게
알렐루야 : 남자
예물준비: 210, 219, 221
영성체: 163, 169, 179
떼제:39( 주님을 찬양하라) http://www.taize.fr/spip.php?page=chant&song=464&lang=ko
2차 봉헌: 82
파견: 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