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나 밝은 표정과 몸짓으로 노래하는 모습이 무척 보기 좋았다고
하지만, 우리는 알고 있지요. 우리의 부족함이 무엇인지......
아는 것으로 그치지 말고 열심히 연습합시다.
우리 성가를 듣는 분들은
우리에겐 너무나도 소중한 존재라는 것을 잊지맙시다.
이들에게 더 좋은 소리, 완성된 소리를 들려 줍시다.
이것을 위해 우리가 할 것은 오로지 연습뿐.
우리 모두가 열정을 가지고 연습합시다.
우리는 할 수 있습니다. 잘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소리를 듣는 이들에게 감동을 줍시다.
입당: 22
예물준비:212, 213, 512
영성체: 164, 151, 498
떼제 :39
2차 봉헌: 513, 221, 220
파견 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