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소외된 노인네, 닭궁궐을 짖느라 닭똥같은 땀을 흘리는 사이
가만히 보니
우리성가대원님들, 알음알음, 끼리끼리 나만 빼고 "후궁"을 다 보았드만...
내가 좋아하는 침이 꼴깍 넘어가는 영화를...
쩝...
성가대 왕비님들!!
그런 영화를 볼때, 이 노인네 그냥 "내시"라고 생각하시고 델꼬 댕기소서
그리고 주여!!
이 외로운 노인에게 후궁은 그만두고 무수리라도 한개 주시면 안될까여
하여 금욜날
그 재미 없는 드뷔시 공연에 이 밤 눈 어둔 논네를 델꼬 갈려 하는 모양인디
나 안가!!!!
"후궁"보러 갈쳐
나 안가!!!
2012. 6. 11. 오후 8:4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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