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다름이 아니오라...
제가 주제넘는 소린지모르겠습니다만....
그래도 너그러우신 단원들 믿고 글을 올리겠습니다..^.^
음 주일미사후에...모든 단원들께서 공사다망하신관계로 ..
그냥 가버리시니까...처음엔 뭔가 허전하고...
단원들과 이야기할 시간이 없더라구요...
저야 원래 성격이 이렇다보니 부디끼면서 적응해가지만...ㅋㅋㅋ
암튼 단원들과 이야기하면서 친분도 쌓아보고지고...
선배들께 더불어 배울 수 있는 시간이 있었으면 합니다...
음...뭐 크게 바라는것은 없고요...따로 야유회가는것도 좋지만..
평소에 조금씩 조금씩 알아가는 재미가 있다면
성가대가 더욱더 멋지지않을까생각해봅니다....
울 각시가 하는말 단원들이 한가한사람들이 아닌데요 라고 하네요...
하지만 바쁜사람은 바쁜대로 시간나는 사람는 나는대로하면 되는거아닌가요...
결론은 뭐냐 점심식사라도 한끼하면서 정을 돈독히 쌓아보자는 얘기올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