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일 미 사 후 에.......

2011. 7. 18. 오후 6:39:50

글자
아....다름이 아니오라...
 
제가 주제넘는 소린지모르겠습니다만....
그래도 너그러우신 단원들 믿고 글을 올리겠습니다..^.^
 
음 주일미사후에...모든 단원들께서 공사다망하신관계로  ..
 
그냥 가버리시니까...처음엔 뭔가 허전하고...
단원들과 이야기할 시간이 없더라구요...
 
저야 원래 성격이 이렇다보니 부디끼면서 적응해가지만...ㅋㅋㅋ
 
암튼 단원들과 이야기하면서 친분도 쌓아보고지고...
선배들께 더불어 배울 수 있는 시간이 있었으면 합니다...
 
음...뭐 크게 바라는것은 없고요...따로 야유회가는것도 좋지만..
평소에 조금씩 조금씩 알아가는 재미가  있다면
성가대가 더욱더 멋지지않을까생각해봅니다....
 
울 각시가 하는말   단원들이 한가한사람들이 아닌데요 라고 하네요...
하지만 바쁜사람은 바쁜대로 시간나는 사람는 나는대로하면 되는거아닌가요...
 
결론은 뭐냐 점심식사라도 한끼하면서  정을 돈독히 쌓아보자는 얘기올습니다

댓글 3

  • 2011년 7월 19일 오후 12:55

    그랬군요~근데 가끔 점심을 함께 하곤 하는데요. 그날 저는 식구들이 와서 나가야헸지만 시간이 되는이들은 함께 점심한다고 하던데~~~ㅎ

  • 2011년 7월 19일 오후 12:58

    주일은 끝나면 가기가 바쁘고 금욜은 2시간이나 연습하니까 빨리 집에 가야하고...그런맘이 들었다면 지송하지요~~~ㅎㅎㅎ노력하겠습다.

  • 2011년 7월 20일 오후 9:30

    마르꼬 형제의 열정이 우리 성가정성가대에 좋은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시간내어 참석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