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회 5,000 번째 사제 탄생
2009. 06. 26 서울대교구 사제 서품식에서
27명의 새 신부님을 배출했는데
이 가운데에 한국교회 역사상(歷史上)
5,000 번째 신부님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1번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
2번 최양업 토마스 신부
...
...
5,000 번째 신부님이 탄생했습니다.
올림픽 체조경기장을 가득 메운 교우들은
뜨거운 박수와 환호, 기도로 새 신부님들을 환영했습니다.
변명이지만 올림픽 체조경기장 - 실내 조명만으로 촬영하기에는
제 사진 솜씨가 허접해서 선명하지 못합니다.
아래 사진은 새 신부님들이 제단에 올라
손뼉을 치며 노래로 신앙심을 드러내는데
생방송중인 평화방송 카메라맨의 자세가 재미를 넘어 감동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