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홍 요셉 형제님이 로마서를 끝내셨습니다.

2008. 12. 29. 오후 9:29:37

글자
김진홍 요셉 형제님이 로마서를 끝내셨군요,
 
이번 7차쓰기는 글라라 자매님이 개인사정으로 쉬고 있고
전체적으로 진행속도가 느립니다.
 
그렇지만 별 걱정은 하지 않습니다.
성경쓰기가 단순한 타이핑 속도 경쟁이 아나라는 것을
일깨워준 것 같아
오히려 다행입니다.
 
주님의 말씀을 천천히 음미하며
써 나가는 계기로 삼겠습니다.
 
7차 성경쓰기에 동참하신
두분 형제님께 감사드립니다.
 
새해 2009년에
아기 예수님이 하늘나라 회원님들의 가정을 축복하여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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