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차 성경쓰기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2008. 12. 5. 오전 2:08:24

글자

7차 성경쓰기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2008년 12월 8일 월요일 
[한국 교회의 수호자 원죄 없이 잉태되신 복되신 동정 마리아 대축일] 에 시작하는
7차 성경쓰기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김진홍 요셉 형제님의 표현을 빌리면
"울엄마" - 우리 모두의 어머니, 엄마이신

성모님의 뜻 깊은 대축일을 맞아
7차 성경쓰기를 시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성경쓰기는 단순한 타자연습은 아닌 듯 합니다.

요즘 경제가 어렵고
건강이 좋지 않거나 
모든 것이 힘들 때에

성경을 써  나가다 보면
가장 확실하고 유일한 해결책은
주님께 의지하는 것임을 알려 주시는 것 같습니다.

 집회서 24:24  주님 안에서 끝까지 강하여라.
                      주님을 의지하면 주님께서 힘을 주시리라.
                      전능하신 주님은 오직 하느님뿐이며, 그분 홀로 구세주이시다.


대림시기를 잘 보내시고  성탄을 맞이하는
가장 좋은 방법으로
7차 성경쓰기에 초대하게 되어 기쁩니다.
감사합니다.

2008  12 05 새벽에
마니우짜 최두호(경환 프란치스코) 드림  

댓글 2

  • 2008년 12월 5일 오전 11:22

    아멘

  • 2008년 12월 8일 오후 2:49

    언제나 사랑으로 오시는 주님 은총 가득 내려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