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차 성경쓰기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2008년 12월 8일 월요일
[한국 교회의 수호자 원죄 없이 잉태되신 복되신 동정 마리아 대축일] 에 시작하는
7차 성경쓰기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김진홍 요셉 형제님의 표현을 빌리면
"울엄마" - 우리 모두의 어머니, 엄마이신
성모님의 뜻 깊은 대축일을 맞아
7차 성경쓰기를 시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성경쓰기는 단순한 타자연습은 아닌 듯 합니다.
요즘 경제가 어렵고
건강이 좋지 않거나
모든 것이 힘들 때에
성경을 써 나가다 보면
가장 확실하고 유일한 해결책은
주님께 의지하는 것임을 알려 주시는 것 같습니다.
집회서 24:24 주님 안에서 끝까지 강하여라.
주님을 의지하면 주님께서 힘을 주시리라.
전능하신 주님은 오직 하느님뿐이며, 그분 홀로 구세주이시다.
대림시기를 잘 보내시고 성탄을 맞이하는
가장 좋은 방법으로
7차 성경쓰기에 초대하게 되어 기쁩니다.
감사합니다.
2008 12 05 새벽에
마니우짜 최두호(경환 프란치스코)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