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두호
2009. 2. 20. 오후 1:19:43
고맙습니다. 서로 사랑하세오
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 이라는 단어만 보아도 눈시울이 뜨거워지는 것은 왜 입니까?
우리 가톨릭의 큰 어르신에 대한 존경의 마음이라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