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축구폐인들의 운동후기입니다.
남들은 모두 선물보따리 들고서 고향앞으로 가는데
오늘도 용현동의 축구폐인들은 오후 2시부터 운동장에
하나둘 모이기 시작했습니다.
간단하게 미니게임으로 몸풀기하니 3시 정각 인원 점검해보니
19명출석 + 2명(25세의 열혈청년들) + 병철형 아들 도합22명이
아주 재미있게 신나게 3코터의 경기를 벌였습니다.
중간중간 너무재미있었구요. 열세가 예상되었던 조끼팀의 선전으로
3코터합 무승부로 마쳤습니다.
참가하신 모든형제님들 수고하셨구요...
참석회원
양인석,김한식,윤정곤,표수용,이은규,강대훈,윤인기,이종구,유광조,
고은종,정연익,이종식,조병철,이재욱,강봉규,강석형,이송재,안상수,
강태원 이상 19명 + 이상학(현대1차 교우),황승조, 병철형 아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