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예수님
오늘 은 월요일에 설날전이라 좀일찍끝나서 우리들의 공간을 살피러 들어왔더니 아 ! 글쎄 그동안 너무나 활발
하구 의미있는 공간이었던 성서 이어쓰기가 12월 29일 자로 폐쇄되었나 했습니다. 왜 이렇게 시들해졌을가 ?
제자신부터 반성하게 만드네요 ? 그간 참여두 좋왔던 걸로 알구요 저두 한번은 꼭 들러보던 곳인데 못네 아쉬
워 이렇게 형제님들게 고함니다. 근간에 연말에 신년초에 모두들 바쁘셨겠지만 요몇주 축구소식에만 귀기울이
구 있었지는 않았는지 세삼 죄송하게 생각 드네요 .다시 한마음 형제님의 참여 부탁드리며 저역시 바쁘다는 핑
계로 많은참여 못햇지만 틈틈이 참여해서 하느님의 말씀을 듣는 시간 제자신을 반성하는시간으로 삼겠습니다.
총무되더니 사람되는구나 광조형 그러지마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