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자신부터 반성을?

2006. 1. 24. 오전 12:09:33

글자

+ 찬미예수님

 

오늘 은 월요일에 설날전이라 좀일찍끝나서 우리들의 공간을 살피러 들어왔더니 아 ! 글쎄 그동안  너무나 활발

 

하구 의미있는 공간이었던  성서 이어쓰기가 12월 29일 자로 폐쇄되었나 했습니다. 왜 이렇게 시들해졌을가 ?

 

제자신부터 반성하게 만드네요 ?  그간 참여두 좋왔던 걸로 알구요 저두 한번은 꼭 들러보던 곳인데 못네 아쉬

 

워 이렇게 형제님들게 고함니다. 근간에 연말에  신년초에 모두들 바쁘셨겠지만 요몇주 축구소식에만 귀기울이

 

구 있었지는 않았는지 세삼 죄송하게 생각 드네요 .다시 한마음 형제님의 참여 부탁드리며 저역시 바쁘다는 핑

 

계로 많은참여 못햇지만 틈틈이 참여해서 하느님의 말씀을 듣는 시간 제자신을 반성하는시간으로 삼겠습니다.

 

총무되더니 사람되는구나 광조형 그러지마세요.......

댓글 4

  • 2006년 1월 24일 오전 6:56

    총무님 되더니 인간되는구나.......ㅎㅎ^^*

  • 2006년 1월 24일 오전 8:56

    저두 반성하겠읍니다...

  • 2006년 1월 24일 오전 10:39

    사무실에 성경이 없어설라무네........ 반성합니다.

  • 2006년 1월 24일 오후 2:01

    허~참 여직원 보고 나 대신 성서 이어쓰기 쓰라구 할수도 없고....... 직원중에 신자가 한명두 없으니....

*^^*한마음출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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