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2일 운동 후기

2006. 1. 23. 오후 1:35:23

글자

* 찬미 예수님 *

 

1월 22일 바람만 안 불면 정말 좋은 날씨였는데 그만 바람이 많이 불어 추운 날이었읍니다.

그래도 피정 가신 분들고 마치고 관람을 위하여 오시셔 응원해 주시기까지 우리 한마음 축구단의

일치되는 모습이 역시 한마음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읍니다.

 

경기 결과는 1승 1무로 좋은 경기 펼쳤으나 아쉬움은 신곡성당과의 후반이었읍니다.

수비수가 겉어낸 공이 하필 상대 공격수의 몸에 맞으며 골로 연결되다니....

우리 축구단에 새로운 골잡이가 화려하게 등장하였읍니다.

바로 육중한(히 ∼ ) 아니 파워 넘치는 이종구 야고보 형님의 등장이었지요

모두 보셔서 알겠지만 순식간에 1쿼터 2골을 작렬하여 모두를 놀라게 하기에 충분 했어요 

정말 MVP감이었어요

가장 멋진 골은 김정우 세레자 요한님의 골이었어요

신곡성당과의 후반에서 터진 골로 수비수 두명을 앞에 두고 번개같은 골은 모두가 "와" 하는

함성이 터질 정도로 멌진 골이었지요

수비수로는 윤인기 루치아노님의 수비는 상대의 공격을 무력화하기에 충분한 활약을 보여 주었읍니다.

 

더욱 중요한 것은 수석 코치님의 배려로 모두가 경기에 임할 수 있었다는 것이지요

자신은 뛰지 않고 회원들은 뛰게해주신 수석 코치님 감사합니다. (수석이라는 말 꼭 붙여 주세요 ^^;)

 

- 참석자 -

양인석, 김한식, 윤정곤, 표수용, 윤인기, 이종구, 김희중, 유광조, 박세호, 고은종, 이종식,

조병철, 김동문, 우동준, 서문성철, 정연동, 노윤관, 이재욱, 정윤석, 한동식, 김태순, 이송재, 강석형

최기락, 김준섭, 강봉규, 박래찬, 박상일, 안상수, 김정우, 강태원  총 31명 

 

댓글 9

  • 2006년 1월 23일 오후 1:53

    모두들 정말 수고했읍니다...어제처럼 모두가 조금이라도 뛸수있는 시간을 주어서 정말 가슴 뿌듯했읍니다..물론 여러게임이었지만 그래도 시몬 수석코치가 많은 배려를한게 눈에 보였읍니다...앞으로도 모두다 한마음이되어 열심히 운동할수있도록 조그마한 배려 부탁합니다...고생하고 수고했읍니다...참 글구 종구형 넘 멋졌어요.ㅋㅋㅋ

  • 2006년 1월 23일 오후 3:16

    어제같은 마음으로 올한해 재미있게 운동했슴합니다. 한달에 한번정도는 이렇게 친선경기같는것이 의미있다 생각되고요. 북부지구에서의 "허허실실" 작전은 계속됩니다.

  • 2006년 1월 23일 오후 3:30

    그리고 이희춘-비오 형님은 어제 참석안하셨는데??????

  • 2006년 1월 23일 오후 3:35

    임원진들 준비에,진행에 수고 많으셨습니다. 거~ 부담없이 공만 차니까 재밌네~~

  • 2006년 1월 23일 오후 3:50

    이희춘 비오 형님은 제가 잘못 안것 같군요 죄송

  • 2006년 1월 23일 오후 6:40

    어제 참여하신 모든 형제님들 수고 많이 하셨읍니다~~

  • 2006년 1월 23일 오후 8:01

    임원및 코치진 여러분 수고 많았읍니다.

  • 2006년 1월 24일 오전 12:13

    종구형님은 손색없는 쎈타임니다. 0.1톤의 진정한 반란이었죠 ㅎㅎㅎ

  • 2006년 1월 24일 오후 5:18

    종구형님은 플레이 메이커가 더맞습니다. 아마도 센타에 섯으면 그만한 감각이 안나왔을듯. 제말에 동의하시면 한표.........

*^^*한마음출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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