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님 *
1월 22일 바람만 안 불면 정말 좋은 날씨였는데 그만 바람이 많이 불어 추운 날이었읍니다.
그래도 피정 가신 분들고 마치고 관람을 위하여 오시셔 응원해 주시기까지 우리 한마음 축구단의
일치되는 모습이 역시 한마음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읍니다.
경기 결과는 1승 1무로 좋은 경기 펼쳤으나 아쉬움은 신곡성당과의 후반이었읍니다.
수비수가 겉어낸 공이 하필 상대 공격수의 몸에 맞으며 골로 연결되다니....
우리 축구단에 새로운 골잡이가 화려하게 등장하였읍니다.
바로 육중한(히 ∼ ) 아니 파워 넘치는 이종구 야고보 형님의 등장이었지요
모두 보셔서 알겠지만 순식간에 1쿼터 2골을 작렬하여 모두를 놀라게 하기에 충분 했어요
정말 MVP감이었어요
가장 멋진 골은 김정우 세레자 요한님의 골이었어요
신곡성당과의 후반에서 터진 골로 수비수 두명을 앞에 두고 번개같은 골은 모두가 "와" 하는
함성이 터질 정도로 멌진 골이었지요
수비수로는 윤인기 루치아노님의 수비는 상대의 공격을 무력화하기에 충분한 활약을 보여 주었읍니다.
더욱 중요한 것은 수석 코치님의 배려로 모두가 경기에 임할 수 있었다는 것이지요
자신은 뛰지 않고 회원들은 뛰게해주신 수석 코치님 감사합니다. (수석이라는 말 꼭 붙여 주세요 ^^;)
- 참석자 -
양인석, 김한식, 윤정곤, 표수용, 윤인기, 이종구, 김희중, 유광조, 박세호, 고은종, 이종식,
조병철, 김동문, 우동준, 서문성철, 정연동, 노윤관, 이재욱, 정윤석, 한동식, 김태순, 이송재, 강석형
최기락, 김준섭, 강봉규, 박래찬, 박상일, 안상수, 김정우, 강태원 총 31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