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24일 출석부 ....그동안 출석부 못 올려서 죄송합니다...컴텨가 박살나서 새로 깔았읍니다.

2006. 1. 24. 오전 7: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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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스로 만드는 향기 ♤


    ♤ 스스로 만드는 향기 ♤ 
    
    
    당신은 어떤 향기를 갖고 있나요?
    당신이 갖고 있는 향기가 사람들에게 
    따스한 마음이 배어 나오게 하는 
    것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람들에게는 각자의 향기가 있습니다
    그 향기는 어떤 삶을 살았느냐에 의해 결정됩니다.
    지금껏 살아온 삶을 돌이켜보면
    자신의 향기를 맡을 수 있을 것입니다.
    
    오늘 하루도 그윽한 장미의 향기처럼
    누구나 좋아하는 향기를 뿜을 수 있는 
    사람이 되길 바랍니다.
    자신의 몸에서 나는 냄새를 감추려고
    또는 자신의 몸을 향기롭게 하려고 향수를 뿌립니다.
    
    그러나 향수 중에 가장 향기로운 원액은
    발칸 산맥에서 
    피어나는 장미에서 추출된다고 합니다.
    
    그것도 어두운, 
    자정에서 새벽 2시 사이에 딴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그때가 
    가장 향기로운 향을 뿜어내기 때문입니다
    
    우리 인생의 향기도 
    가장 극심한 고통 중에서 만들어질 것입니다.
    
    우리는 절망과 고통의 밤에
    비로서 삶의 의미와 가치를 발견합니다.
    
    베개에 눈물을 적셔본 사람만이
    삶이 아름답다는 것을 압니다.
    
    당신은 영혼의 향기가 
    고난 중에 발산된다는 사실을 알고 있겠죠.
    그렇다면 당신의 향기도
    참 그윽하고 따스할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누군가에게 이런 향기를 맡게 하는 당신은 
    참으로 행복한 사람입니다.
    
    
    - 행복을 만들어 주는 책 중에서 -
    




    Rrom 바오로

    댓글 11

    • 2006년 1월 24일 오전 7:55

      그동안 출석 못 올려서 죄송합니다...즐건 하루 되시길~~

    • 2006년 1월 24일 오전 8:55

      누가 죄송한거야?그동안 정우가 출석부 올렸나~~~ㅎㅎㅎ정우가 안미안해도 되는데...광조형~~~우리 한마음에서 컴퓨터 지원해 줘야 되는거 아냐.ㅋㅋㅋ매일 출석부 올리는데...근데 예산이 여의치 않아서...

    • 2006년 1월 24일 오전 9:16

      광조야!!!! 술좀 줄여라 어린아이 뼈 삮는다

    • 2006년 1월 24일 오전 10:41

      출석. 장기부상자 명단에 올려야할듯.....

    • 2006년 1월 24일 오전 10:41

      왼발목이 걸으면 쑥쑥 쑤시네요.

    • 2006년 1월 24일 오전 11:40

      출석!! 즐거운 하루 되시고 명절준비 자~알 합ㅅ다.

    • 2006년 1월 24일 오후 12:52

      주전이 아프면 안되요. 몸조리 잘 하시고 오늘도 모두 행복하세요 ...

    • 2006년 1월 24일 오후 7:04

      재욱이는 일년 낸 부상을 달구사네 통뼈라구 큰 소리 치더니 글구 세호야 술 취해서 컴텨 집어 던진거 우찌 알았지??^^*

    • 2006년 1월 24일 오후 7:54

      상일이는 반성만 하구 ........

    • 2006년 1월 24일 오후 7:56

      정우 증말루 올만이네 자주 오길....기도할께...또 멋진골 넣을수있게 기도할게.....

    • 2006년 1월 25일 오전 8:36

      감사합니다..형님!!

    *^^*한마음출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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