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26일 출석부...........설이 얼마 안남았네요..

2006. 1. 26. 오전 7: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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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에게 보내는 칭찬의 박수

    ♣※ 자신에게 보내는 칭찬의 박수 ※♣ 작은 우물에는 물이 조금밖에 없습니다 길을 가던 한 나그네가 몹시 목이 말라 우물가로 갔습니다 우물가에 물을 떠서 마실만한 것이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그는 매우 화를 내며 돌아가버렸습니다 얼마 후 다른 한 사람이 우물가에 왔습니다 그는 물을 떠서 마실만한 게 없는 것을 알고는 두 손을 가지런히 모아 물을 떠 마셨습니다 만일 앞에 온 나그네가 성냄을 죽이고 조금만 더 생각을 했다면 목마름을 해결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어리석은 사람과 지혜로운 사람의 차이는 멀리 있는것이 아닙니다 성냄과 분노를 참아내는가 아닌가에 달려 있습니다. 화가 머리끝까지 치밀더라도 그 순간에는 함부로 말을 내뱉지 마십시요 화가 나는 순간 앞 뒤 없이 내뱉는 말은 독을 뿜는 뱀의 혀끝처럼 상대에게 큰 상처를 남김과 동시에 자신마저도 해칩니다 다툼은 한 쪽이 참으면 일어나지 않습니다 두 손이 마주쳐야 소리가 나는 것과 같습니다 [좋은글 중에서]


      댓글 5

      • 2006년 1월 26일 오전 9:06

        출석 ~ 연속 마시니깐 속이 쓰리다 못해 얼얼하네, 오늘도 부어야 되는데 ~ 에고 에고

      • 2006년 1월 26일 오전 9:13

        난 세호처럼 마시지도 않았는데 왜이렇게 피곤하지~~ 지금도 피곤한데~~~

      • 2006년 1월 26일 오전 9:21

        세호형님이 경기가 제일 좋으시네요...매일 드시는거보면 ㅋㅋㅋ 즐건하루 되세요~

      • 2006년 1월 26일 오전 10:03

        마실 땐 좋은데 아침만 되면 속에서 아우성이네요.. 설날도 연속 일텐데 웃음 가득한 하루 되세요

      • 2006년 1월 26일 오전 10:58

        세호형 그렇게 마시고 말톤 연습은 언제합니까??? 금방3월인데........

      *^^*한마음출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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