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14일 출석부............활기찬 한주 시작 하세요

2005. 11. 14. 오전 8: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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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등에 짐이 없었다면...샘물님들 새로운 한주간 희망으로 시작 하시길...

내 등에 짐이 없었다면..

내 등에 짐이 없었다면 나는 사랑을 몰랐을 것입니다. 내 등에 있는 짐의 무게로 남의 고통을 느꼈고 이를 통해 사랑과 용서도 알았습니다. 내 등에 짐이 없었다면 나는 아직도 미숙하게 살고 있을 것입니다. 내 등에 있는 짐이 내 삶의 무게가 되어 그것을 감당하게 하였습니다. 내 등에 짐이 없었다면 나는 겸손함과 소박함에 대한 기쁨을 몰랐을 것입니다. 내 등의 짐 때문에 나는 늘 나를 낮추고 소박하게 살아왔습니다. 내 등의 짐은 바로 세상이 나에게 준 가장 값진 선물 입니다. 내 등의 짐, 참 좋은 말입니다. 우리들은 등에 놓인 짐에 대해 늘 불평만 합니다. 그 짐이 자신을 단련시키고 강하게 만들며 더 꿈꾸게 하는 보물임을 미처 깨닫지 못했습니다. 역경은 꼭 우리가 극복할 수 있을 만큼만 찾아 옵니다. 지금 그늘 속에서 힘겨워 하지만 그건 분명 더 나은 내일을 위한 과정일 뿐입니다. 힘을 내십시오. 등에 놓인 짐을 달리보면 그건 바로 희망입니다. - 김현태 산문집《행복을 전하는 우체통》중에서-

나눔의 카페 "평화가 넘치는 샘물"

♪조수미/Love Is Just A Dream




댓글 9

  • 2005년 11월 14일 오전 8:50

    출석. 즐거운 한주 되시길............

  • 2005년 11월 14일 오전 9:26

    출석.즐겁고 활기찬 한주가 되시길~~~~^8^

  • 2005년 11월 14일 오전 9:28

    또한주의 시작 입니다. 활기차기 시작 합시다 !!!!! 으라~차차차차.......~~~~!!!!!!!

  • 2005년 11월 14일 오전 9:29

    출석!! 어제 먹은술이 아직도 안깨네, 입에선 술냄새가 풀풀. 몸이 예전만 못하네 해독도 잘안되고 에고 에고 골이 찌근찌근하면서 띵띵거리네~~~~

  • 2005년 11월 14일 오전 10:54

    출석. 바쁜한주가 되겠네요. 모두들 힘찬 한주되십시요.

  • 2005년 11월 14일 오전 11:26

    날씨가 마니 추워요..감기조심하세요^^

  • 2005년 11월 14일 오전 11:45

    짐이 있어도 열심히 살아야죠. 언젠가는 짐은 벗어질테니까..

  • 2005년 11월 14일 오후 1:17

    "삶"자체가 짐아닌가요? 어차피 굴레를 벗어날수 없으니까요...나중에 영원한 안식에 들때 비로서 벗을수 있을것 같습니다.. 좋은 하루 되시고 평안하소서~~~!!!!

  • 2005년 11월 14일 오후 4:20

    이제 출석~즐겁고 행복한 한주 되시길...

*^^*한마음출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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