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이제 한마음이 나아 가야 할길 아닐까요?(주보 못 읽은분 다시 한번)

2005. 11. 1. 오후 11:50:40

글자


      ♡ 봉사 ♡ 소외 되고 어두운 곳에
      우리 손에 꼭 쥐었던것
      조금씩 나누어 줍시다.
      준비 하지 말고
      생각 하지도 말며
      실천하며 준비합시다.
      우리 자신과
      한마음,용현동 성당
      그리고 교회가
      살아 남을수 있는
      마지막 방주는
      어둡고 소외된 곳에
      우리의 손길을 뻗어
      그들과 우리가
      함께 숨 쉬며
      살아 가야 하는것
      아닐까요............
      나눔의 한마음...
      11월2일 출석부






제목:2005년 10월 30일 주보 7면
작성일: 2005-10-28 오후 7:03:14
작성자: 박태환






2005-10-28 오후 7:03:14  22번 읽음 

댓글 7

  • 2005년 11월 2일 오전 1:28

    한마음에서두 이젠 봉사할수있는것이 무엇인가? 생각 해보고 실천가능 한것을 행활때가 온것같습니다. 작은것에서부터 시작하지요 .

  • 2005년 11월 2일 오전 8:30

    11월2일 출석부 입니다

  • 2005년 11월 2일 오전 9:02

    사회복지에 저 또한 지대한 관심이 있는바 방법을 모색할때인듯 합니다.. 오늘도 좋은, 활기찬 하루되시고 평안하시길 기원합니다..

  • 2005년 11월 2일 오전 9:15

    항상 마음이 있으면서,실천이 잘 안되네요!즐거운 하루 되세요!

  • 2005년 11월 2일 오전 9:48

    출석. 봉사는 실천이 중요하지요. 그리고 시동걸기가 어렵지 한번 시동이 걸리면 저절로 굴러갑니다.

  • 2005년 11월 2일 오전 11:14

    우리가 마음의 준비(기도)를 하고 시동을 걸면 동력은 그분(?)이 알아서 하는거 아닌가???

  • 2005년 11월 2일 오후 3:43

    아주 좋은 생각 입니다.

*^^*한마음출석부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