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1월2일 출석부사회복지,이제 한마음이 나아 가야 할길 아닐까요?(주보 못 읽은분 다시 한번)

2005. 11. 2. 오전 8:56:49

글자

    사회복지.........그리고 봉사
    모두가 알고있고
    모두가 나서고 싶으면서도
    그리하지 못하네요.
    왜 그럴가요.
    두려움인가.
    이기심인가.
    그것두 아님 우리 마음에
    사랑이란 것이 아예 없는 것일까요......
    이번에 신부님이 주신 사회 복지란 과제는
    우리에게 진정 부족했던것을 해야할일을
    쥐어 주셨읍니다
    봉사없는 교회는 존폐의 위험까지도
    장담할수 없음을 잘 아시기에
    우리 자신의 신앙 생활의 밑바탕에
    봉사가 있지 않고는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길을 갈수
    없기에..
    예수께서는 밝고 부유한 곳으로
    오시지 않고
    항상 어둡고 소외된곳에
    오셨음을 일깨워 주셨읍니다.
    신부님이 떠나시기전에
    저희에게 주시는 마지막 선물입니다.
    그일에 우리 한마음이
    앞장서 나서길 기대해 봅니다....
    용현동 한마음 축구회 화이팅!!!!!!!!!


댓글 5

  • 2005년 11월 2일 오전 9:05

    사회복지에 우리 한마음이 앞장서 나서길 기대해 봅니다.. 용현동 한마음 축구회 화이팅!!!!!!!!!

  • 2005년 11월 2일 오후 4:26

    회장대행으로 참석하여 제대로 뜻을 전달 받으신듯 합니다. 맞습니다. 모두 부족하지만, 노력하는것이 중요하고, 행동없는 믿음은 죽은것이므로, 행동으로 실천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나를 따르라는 예수님 말씀처럼....

  • 2005년 11월 2일 오후 5:04

    아무도 돌보지 않는곳이 있다면 이제는 대한마음이 나서야 하지 않을까요?????

  • 2005년 11월 3일 오전 7:53

    미카엘 형님 좋은글 자주 부탁 드립니다.댓글두 봉사입니다.

  • 2005년 11월 3일 오후 1:41

    부회장님, 관리하느라 수고 많습니다. 이자리를 빌어 그동안 자주 참여치 못한점 사과드리며, 앞으로 자주 들려 다녀간 흔적을 남기겠음니...

*^^*한마음출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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